연예계 지금 무슨 일이?

박나래, 매니저 갑질 논란 확산.."24시간 대기 술자리 강요" 증언 나와

donmoa 2025. 12. 4. 19:08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인해 큰 논란에 

휩싸였다.


4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고, 

약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한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지시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들이 제출한 내용에 따르면 박나래는 매니저들에게
✔ 안주 심부름
✔ 파티 뒷정리
✔ 술자리 동행 및 강요
✔ 24시간 대기

등을 요구했다고 한다. 또한 가족 관련 업무까지 맡기며 

개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특히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다고 밝히며, 던진 술잔에 의해 상해까지 입었다고 전했다.

진행비 미정산 문제도 제기됐다.
매니저들은 “업무 중 사용한 비용조차 지급받지 못했다”며 

식자재·주류 구입비 등 여러 정산이 제때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반면 박나래는 최근 다양한 방송과 개인 채널 ‘나래식’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특히 동료 코미디언 양세찬과의 과거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번 논란은 추가 증언과 자료 제출이 예고되어 있어, 

향후 진실 공방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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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맺음말

이번 사안은 관련 당사자들의 입장이 충돌하며 진실 규명이 

필요해 보인다. 

 

향후 법적 결과와 추가 자료 공개에 따라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