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지금 무슨 일이?

경찰, 박나래 상해 혐의 입건...전 매니저와 갈등 심화

donmoa 2025. 12. 5. 20:47


방송인 **박나래(40)**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속에서 

특수상해·의료법·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매니저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법적 분쟁은 더욱 격화되는 분위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나래를 상대로 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장에는 박나래 외에도 어머니, 1인 소속사 ‘앤파크’, 의료인, 전 매니저 등이 

피고발인으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폭행 및 대리처방 의혹 등을 주장하며 민사 손해배상 소송과 함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 측은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 ‘앤파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 매니저 2명에게 퇴직금은 정상 지급 완료

그러나 이후 전년도 매출의 10% 상당 금액을 추가 요구

시간이 지날수록 주장 내용이 늘어나며 요구 금액은 수억 원 규모로 확대


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언론 압박으로 박나래가 큰 심적 충격을 받았다”며 

“필요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논란이 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에 대해 “전 직원들이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허위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운영 미비를 인정하면서도 

고의성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놀라운 토요일’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인기 예능인으로, 2019년 MBC 연예대상, 2020년 백상예술대상 예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논란이 향후 방송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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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맺음말 (티스토리용, 중립·전문 톤)

논란이 길어질수록 당사자들의 입장은 더욱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경찰 수사 결과와 양측의 대응에 따라 사건의 향방이 달라질 것으로 보이며, 

향후 사실관계가 명확히 드러날 때까지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