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이미 개인정보 털렸는데, 지금 와서 탈팡(탈쿠팡) 해봐야 의미가 있나?”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확산되면서이용자들은 불안감을 느끼지만, 한편으로는이미 수많은 사이트·앱이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어“이제 와서 빠져봤자 얼마나 달라지겠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피해가 이미 발생했는가’가 아니라,앞으로의 추가 피해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입니다.✔ 개인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지만✔ 같은 규칙을 반복하지 않도록 ‘차단선’을 세우는 건 충분히 가능특히 불필요하게 열려 있던 계정, 연동된 결제 정보, 자동 로그인 등은이번 기회를 통해 점검해두면 다음 사고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즉, 이번 논란의..